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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K-강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전환' 이끈다

<모터센스 모니터링 서비스 화면.>

이파피루스는 인공지능(AI) 모터 고장 예측 솔루션 '모터센스'를 통해 산업 현장 제로 다운타임을 실현한다. 제품은 4.9×3.2×2.7㎝ 크기에 무게 50g의 작은 사물인터넷(IoT) 센서다. 공장 모터에 부착만 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모터센스는 △추가 설비 없는 초간단 설치 △손실 비용 절감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공장 돌발정지 예방 등 특장점을 갖췄다. 이를 통해 현장의 값비싼 외산 예측정비 솔루션을 대체하고 관련 정비를 위한 최적 정보를 제공한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429000151

 

K-강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전환' 이끈다

강소기업이 개발·생산한 스마트팩토리 최적화 솔루션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조 현장 인건비 부담과 무인화 바람과 맞물리면서 이들 업체의 시장 선점 전략에도 탄력이 붙고 있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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