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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마지막 퍼즐 조각 맞춘 이파피루스, 글로벌 전자문서 시장 판 바꾼다

김정희 대표, “글로벌 표준기술 확보, 2배 이상 매출 성장 예상”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지난 2월 국내 토종 전자문서 및 데이터 기술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미국 아티펙스(Artifex, 대표 마일스 존스)사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업계를 강타했다. 동시에 이파피루스는 255억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지난 19년간 국내 전자문서 시장에서 리더 자리를 지켜온 이파피루스가 본격 글로벌 기업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는 “이번 신규 투자 유치와 인수는 글로벌 전자문서 시장의 판을 흔드는 기업으로 단숨에 점프업하기 위한 밑준비”라고 밝혔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대규모 투자유치로 기술력 및 성장가능성 입증과 동시에 미국 아티펙스사 인수로 보폭 큰 행보를 동시에 가져갔다. 이미 성장궤도에 올라서 있던 이파피루스의 이번 선택은 의미가 적지 않다. 실제 이파피루스의 전자문서 제품은 지난 6~7년간 국내 공공시장에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조달 쇼핑몰 매출과 순이익 모두 5년 연속 성장 중으로 지난 2021년에는 전자결재, 전자평가, 온라인민원처리 등 비대면 업무 시스템 확산세를 타고 매출액 93억을 달성, 전년 대비 40% 대폭 성장한 바 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89 

 

마지막 퍼즐 조각 맞춘 이파피루스, 글로벌 전자문서 시장 판 바꾼다 - 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지난 2월 국내 토종 전자문서 및 데이터 기술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미국 아티펙스(Artifex, 대표 마일스 존스)사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업계를 강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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