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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파피루스, 일본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인수..."해외 시장 경쟁력 높일 것"

이파피루스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보안 서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 이파피루스


쿠미나스의 모체는 1992년 설립된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리저드텍이다. AT&T와 로스 앨러모스 국립 연구소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기업으로, 문서 이미지 용량을 최대 1/20까지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압축 기술 ‘데자뷰(DjVu)’를 개발했다. 이후 2003년 일본 세라템테크놀러지가 리저드텍을 인수, 2013년 전자문서 부문을 분사하며, 현재의 쿠미나스를 설립했다. 주요 고객사로 소니, 소프트뱅크, 시세이도, 덴츠 등 글로벌 기업들을 두고 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tworld.co.kr/news/239754#csidx3cecd3b21b6501c832156e4fa86e2ac 

 

이파피루스, 일본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인수...

이파피루스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보안 서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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