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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파피루스 블로그 포스팅 스나이퍼 이거 했었나? 피터펜입니다.

 

이틀 전 삼발이 삼각대와 카메라를 든 분들이 이파피루스 사무실에 찾아오셨습니다.

뭔 일인지 마케팅부 지혜과장님께 문의 했더니 NIPA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특정한 용도의 영상을 촬영하는데, 이파피루스가 등장 회사로 낙점되었다는 겁니다. 마케팅의 힘!

영상의 내용은 국산 소프트웨어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살펴보고, 그러한 인식의 긍정적인 전환을 도모하자는 뭐 그런 거랍니다. 스포일러성 발언은 삼가겠습니다. 모르는거 아냐?

 

1차 촬영은 6층의 부사장님 방에서 했습니다. 서부사장님 강제 퇴거 조치

부사징님 방에는 촬영하는 하시는 분들과 마케팅부 김부장님지혜과장님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이 닫힙니다. 올라갑니다.

 

30여분 후에 김부장님이 상기된 얼굴로 나오시긴 했는데,  무슨 촬영을 했는지 알 길이 없네요. 액션씬?

 

그리고는 5층 대회의실에서 2차 촬영이 있었습니다.

몇몇 이파피루스 식구들이 연기자의 자격으로 징집참여를 했습니다.

피터펜이 그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찍어왔습니다.

 

저기 왼쪽 뒤에서 설명하시는 분이 촬영을 지휘하시는 PD님입니다.

풍기는 인상이 PD님이라는 느낌 확 옵니다. 도데체 어떤 느낌인거냐?

촬영 내용에 대해서 브리핑을 하고 계시네요.

 

연구소 지수연구원님이 제품을 설명하는 장면의 주연으로 전격 캐스팅 되어 앞에 섰습니다.

지금은 웃고 있네요.

 

촬영이 시작되고 열심이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에 다들 집중하는척하고 있습니다.

  

촬영을 담당하신 분이 다양한 촬영 기법을 시전합니다.

허릴 숙인 채로 찍는가 하면...

 

누워서도 찍고...

누가 허리 좀 밟아줘봐요

 

옆에서도 찍고...

눈동자를 가운데로 모으시고~

 

심지어는 앞에서도 찍습니다!

앞을 보시라능~

 

그리고 마지막 촬영은 지수연구원님 단독씬입니다.

시작부터 혀가 꼬였는지 머쓱해 하고 있네요.

이파피루스 연기자들의 코디를 담당한 지혜과장님은 그저 웃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수연구원님을 끝으로 촬영은 끝이 났습니다.

영상이 완성되면 NIPA 홈페이지에도 걸린다는데, 피터펜이 모니터링 잘 하고 있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피터펜,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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