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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종이 위에 차갑게 써내려간...

하얀 종이 위에 곱게 써내려간...으로 2011년 9월 30일에 수정함. -.-

70년대 활동했던 어니언스의 '편지'라는 노래의 시작이다. 근래에는 JK김동욱이라는 가수가 다시 이 노래를 불렀다.
비단 이 노래의 가사 때문만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종이=White'라고 생각한다. 정말 종이는 날 때부터 흰색일까?

보통은 나무에서 나온 펄프가 그저 흰색이거니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펄프는 (흰색에 가깝긴 하지만) 흰색이 아니며
표백을 거쳐야만 우리가 알고 있는 흰색을 띄게 된다. 그리고 그 흰색을 얻는 표백 과정에서 염소를 사용하며, 염소와 염소 화합물을 배출한다. 바로 그 염소와 염소 화합물이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염소 표백 [ chlorine bleaching , 鹽素漂白 ]
 염소, 이산화염소 및 염소의 저급 옥소산인 차아염소산. 아염소산 염의 강한 산화력을 이용하여 면직물, 레이온,
 펄프, 종이 등을 표백  하는 것. 표백제로서 많이 알려진 것으로는 표백분, 표백액, 고도 표백분이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사전

종이 표백 과정에서 배출되는 염소 화합물 중에는 다이옥신과 푸란이 있다. 익히 알려진대로 다이옥신과 푸란은 '인간이 만든 가장 위험한 독극물'에 속하는 물질이다.

염소 대신 과산화수소를 사용해 종이를 표백하면 이러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폐지를 재활용 하여 종이 생산
자체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서나 가정이라면 이면지를 쓰고 종이로 된 일회 용품을
없애
 종이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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