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실리콘밸리를 삼킨 토종 한국 SW '이파피루스'

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

실리콘밸리에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한 한국 토종 기업이 있다. 바로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다. 종이를 디지털로 전환하겠다는 뜻에서 '파피루스' 앞에 '이(E)'를 붙인 이파피루스. 사명을 들어 본 사람은 적을 수 있지만,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우리네 생활 깊숙이 파고든 기업이다. 아래아한글, MS워드, JPG파일 등을 PDF 파일로 자유자재로 전환해 주는 것이 이파피루스의 핵심 기술력이다.

PDF 전환 기술은 듣기엔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쉽지 않은 영역이다. 이미지를 오류 없이 글자로 인식해야하고 대용량 파일을 업로드 할 경우 빠른 속도로 처리를 해야 한다. 또 압축과 보안 역시 중요하다. 특히 이파피루스는 PDF 파일을 열지 않아도 웹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런 기술력에 정부·대기업·신문사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이 50%에 달한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10/922200/

 

실리콘밸리를 삼킨 토종 한국 SW `이파피루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 PDF 전환 기술의 강자 국내 PDF시장 50% 점유 미국 일본 기업 적극 M&A

www.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