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파피루스 송년회" 안녕하세요. 이파피루스가 2018년을 앞두고 송년의 밤을 맞아 다시 찾아왔습니다! 사진이 온통 빨갛죠?? 이번 송년회의 드레스코드는 정열의 레드였답니다. 대표님도 드레스코드에 맞춰 귀여운 모자를 쓰고 오셔서 머리 끝까지 빨간색으로 맞추셨네요~ 송년회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대표님의 2017년에 대한 격려와 2018년도 미래를 다지자는 의미의 말씀으로 송년회의 분위기를 한껏 띄워주셨습니다 ㅎㅎ 연구개발팀의 미남 TK와 영업팀 미녀 RYU가 MC를 맡아 진행해주셨습니다~ 먼저 베스트드레서를 뽑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누가 제일 드레스코드에 맞는 멋진 옷을 입었을까요?!?! 기호 1번! 빨간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둔 일근씨 기호 2번! 이송학 소장님 이 사진에는 많은 비밀이..
예고했던대로, 이파피루스 1대 훈남&훈녀 선정 결과를 발표합니다! 그러고 보니 개봉박두을 외친 후 정확히 한달만이군요. 글을 쓰는 저도 이파피루스에서 나름의 할 일이 많은터라 좀 늦었습니다. 심심한 사과를 먼저... 아오리냐... 죄송합니다. -.- 거두인절미하고, 바로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투표는 이파피루스 최고의 훈남 & 훈녀를 포함, 모두 다섯개 분야에서 열띤 각축전이 벌어졌습니다. 투표 1. 학창시절 일진이었을 것 같은 여직원! 밥 배와 술 배를 따로 보유하고 있다는 영업부 정서희 대리님~ 정대리님은 훤칠십이넘는한 키와 아주 드물게 볼 수 있는 '한 성격'으로, '얼핏 봐서 일진'인 김진주 대리와 '딱 보면 보인다'는 손유경 과장님을 제치고 최다 득표를 이뤄냈습니다. 정대리님께는 동네 언니의 칭호..
이파피루스 역대 최초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훈남 & 훈녀 투표 개시! 글 쓰고 있는 이 순간은 이미 투표가 끝났다는...포스팅이 늦었음 투표 항목은 모두 다섯개 1. 이파피루스의 최고의 훈남 2. 이파피루스의 최고의 훈녀 3. 회사와 집에서 모습이 다를 것 같은 사람 4. 불의를 보면 참지 않을 것 같은 정의파 남직원 5. 학창시절 껌 좀 씹었을 것 같은 여직원 3, 4, 5 역시 의미가 있지만(부상과 칭호를 수여할 예정) 사실 메인은 훈남 & 훈녀. 급조한 티가 팍팍 나는 6층 엔지니어링센터의 투표레인지함 소록소록 쌓여가는 투표용지 그러나, 누군가 투표함을 작동시키는 순간, 선관위 디도스 공격 수준의 파장을 몰고 올 수 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 오바도 풍년 역시나 급조무성의의 향기가 그윽한 5층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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