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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했던대로, 이파피루스 1대 훈남&훈녀 선정 결과를 발표합니다!

그러고 보니 개봉박두을 외친 후 정확히 한달만이군요.
글을 쓰는 저도 이파피루스에서 나름의 할 일이 많은터라 좀 늦었습니다.
심심한 사과를 먼저...


아오리냐...

죄송합니다. -.-


거두절미하고, 바로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투표는 이파피루스 최고의 훈남 & 훈녀를 포함, 모두 다섯개 분야에서 열띤 각축전이 벌어졌습니다.

투표 1.
학창시절 일진이었을 것 같은 여직원!

밥 배와 술 배를 따로 보유하고 있다는 영업부 정서희 대리님~

정대리님은 훤칠십이넘는한 키와 아주 드물게 볼 수 있는 '한 성격'으로, '얼핏 봐서 일진'인 김진주 대리와 '딱 보면 보인다'는 손유경 과장님을 제치고 최다 득표를 이뤄냈습니다.

정대리님께는 동네 언니의 칭호와 함께 부상으로 자일리톨 껌 한 통이 수여되었습니다.

 

투표 2.
불의를 보면 참지 않을 것 같은 남자 직원!

매혹적 부산사투리 보유자 엔지니어링센터 장태욱 차장님~

장차장님은 '일단 패고 볼 것' 같은 김정권 대리님과 그냥 괜히 '옳고 그름이 분명해 보이는' 조윤태 사원을 뒤로 하고 '그냥 그래 보인다'는 이유로 대망의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장차장님께는 기사 작위와 함께 6세 이하용 장난감칼이 수여되었습니다. 어디다 쓰라고...


투표 3.
집에서의 모습과 회사에서의 모습이 100% 판이하게 다를 것 같은 직원!

족구대마왕 경영지원실 박상민 차장님~

박차장님은 '안봐도 뻔한 남자' 박훈 대리와 별 의미도 없는 공동 2위를 차지한 강찬곤 차장님, 유기완 차장님을 물리치고 악의 축이라도 되는거냐 최다 득표를 일궈냈습니다.

박차장님께는 야누스의 칭호와 함께 어디가서도 변치 말라고 나프탈렌이 수여되었습니다.


자, 여기까지가 오픈라운드.
그래서 사진 따위도 없는건가?

이제 본 라운드에 들어갑니다.

이파피루스 1대 훈남!

2PM에는 닉쿤, 이파피루스에는 박쿤!

페이퍼리스 스타일과 도데체 뭘 어떻게 해야 페이퍼리스 스타일인지? 야릇하며 색기 넘치는 눈웃음, 좋은 외관외모와 성격, 결정적으로 이름이 '훈'이라는 이유로 연구개발실의 박훈 대리님이 영예의 훈남 투표 1위를 차지!
입술 두꺼워서 2위를 한 함태준 사원과 견주어도 설득력이 없긴 마찬가지

기쁨에 겨워 혼자만의 발라드로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이파피루스 1대 훈남 박쿤~!



이파파루스 1대 훈녀!

그녀의 아이라인을 얕잡아보지마!

최고의 비주얼, 스타일, 귀여움과 매력,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술자리에서의 에너지! 술잔 스물하나, 술잔 스물둘
영업부의 김진주 대리님이 이파피루스 1대 훈녀로 등극!

 

자진모리 장단에 영혼을 저당 잡히고 훈녀 등극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파피루스 1대 훈녀 진쭈~!


여기까집니다. 별거 없다는...
메모리카드 뒤지다가 적당한 사진들이 발견되면 째까닥 붙이겠습니다.
동네 언니, 장기사, 야누스님께는 심심한 사과를...지겹다 사과

2013년 1월에 이파피루스 2대 훈남&훈녀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꾸벅.
 
* 글쓴이 : 김성열(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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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봐도 뻔한 남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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