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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일상] '김부장' 애정촌에 가다... 2탄



[ 2탄 ]



 
엇! 이런...

어느선가 여자 6호가 불쑥 나타나 남자 3호 김부장에게 애정공세를 시작한다...

 





계속 이사람을 선택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남자 3호를 놓고 고민중인 여자 1호...

 




 

허걱! 여자 1호가 변심을 했다 !!!
그녀가 갑자기 다른 남자를 선택한것이다!!!





그녀가 선택한 사람은 처음부터 슬쩍슬쩍 눈여겨 봤던 남자 7호였다.
당황을 했는지 좋아서 그런건지 남자 7호의 얼굴이 금새 빨개졌다...

 




 

여자 1호의 선택이 여러 애정남들을 실망케 했다...




 

이날 애정촌에는 생일인 사람들이 여러명 있었다...

그 중 두명을 선발해 특별히 애정촌장님이
술을 유리 글라스에 가득 따라주며 두사람에게 빨리 먹기 배틀을 붙인다.

이 배틀에서 이기면 '애정촌 쿠폰" 을 두장을 받게 되고
지게 되면 한장의 쿠폰을 뺏기게 된다...

 



 

매일밤 식사 반주로 다져진 술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남자 3호 김부장!
매일매일 술먹느라 여자만날 시간조차 없었던 남자 7호!

그들의 신경전이 시작되었다...





드디여 대결 시작!!!

 




 승패는 갈렸다... 남자 7호의 승리!!

남자 3호 김부장이 남자 7호가 너무 빨리 먹은게 이상하다... 
반칙한거 아니냐며 따져보지만...  승패 이미 갈린뒤였다...





 

그러는 사이 케익은 다른이의 손에서 절단나고 있었다...





* 글쓴이 : 이경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 /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