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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설비 고장을 미리 알려준다. 'AI 예지보전' 시장 확산세

픽사베이

[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기술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고 있다. 비전AI 기술을 통해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무인계수 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해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것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제조업 현장 등에서 장비의 고장 여부를 미리 알려주는 AI를 접목한 예지보전(PDM) 분야도 잠재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세계 예지보전 시장 규모 2020년 기준 한화 약 4.5조원 가량에서 2026년 16.6조원을 돌파할 예정이다. 2020년 대비 약 3.6배 증가한 수치다.

전자문서 및 데이터 기업 이파피루스도 2017년 시작한 AI사업 부문도 예지보전 솔루션 '모터센스'를 통해 순항중인 것으로 보인다. 모터센스는 AI와 IoT를 결합해 산업용 모터의 고장 여부와 종류를 미리 알려주는 제품이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1406 

 

설비 고장을 미리 알려준다. 'AI 예지보전' 시장 확산세

[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기술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고 있다. 비전AI 기술을 통해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무인계수 시스템, 빅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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