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아 이파피루스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2 제8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AI(인공지능) 모터 고장예측 솔루션으로 '우수AI대상'을 받고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이파피루스는 25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전자문서 전문기업이다. 최근 5년여의 개발 끝에 AI로 산업용 모터 고장을 정확히 예측하는 예지보전 솔루션 '모터센스'를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이미 LG전자, 한화큐셀, 3M 등 30여개 기업이 '모터센스'를 도입했으며 산업 현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업체 측은 "'AI 데이터'와 '전자문서',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과를 올리고 있다"면서 "기술 고도화를 통해 해외 시장에 대한 점유율 확대를 본..

이파피루스는 인공지능(AI) 모터 고장 예측 솔루션 '모터센스'를 통해 산업 현장 제로 다운타임을 실현한다. 제품은 4.9×3.2×2.7㎝ 크기에 무게 50g의 작은 사물인터넷(IoT) 센서다. 공장 모터에 부착만 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모터센스는 △추가 설비 없는 초간단 설치 △손실 비용 절감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공장 돌발정지 예방 등 특장점을 갖췄다. 이를 통해 현장의 값비싼 외산 예측정비 솔루션을 대체하고 관련 정비를 위한 최적 정보를 제공한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429000151 K-강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전환' 이끈다 강소기업이 개발·생산한 스마트팩토리 최적화 솔루션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조 ..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데이터 기술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2022년 예지보전 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하며 스마트 예지보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파피루스는 2021년 매출액 93억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40% 대폭 성장했다. 5년 연속 매출과 순이익도 동시 성장 중이다. 기존 캐시카우 사업인 전자문서 분야가 비대면 업무 시스템 확산세를 타고 약진한 것은 물론, 2017년부터 시작한 인공지능 예지보전 사업도 산업 현장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성과를 보이고 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82 이파피루스, AI 예지보전 솔루션 ‘모터센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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