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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뉴스] 전자문서, 이름-싸인 다해야 법적효력



IT뉴스/정보 전문 사이트인 BI 코리아가 11월 10일(목)에 게재한 기사입니다.
※ 위의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 분야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금융기관 창구 전자문서 생성 및 관리 기준 설명서를 검토할 필요는 말할 것도 없네요.

아래는 이파피루스 서정호 부사장님의 관련 코멘트입니다.

디지털창구 구축을 위해 은행권이 모여서 만든 금융TFT에서 전자문서 생성과 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확정했습니다.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효력까지 모두 검토했네요. 이 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은행권의 디지털 창구 구축의 방법이 정해졌기 때문에 내년도 은행권 페이퍼리스 움직임이 좀더 빨라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우리가 농협중앙회 사업을 수주하면서 가장 선두에 나와 있는 상황이라, 우리에게는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