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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일상] '김부장' 애정촌에 가다... 3탄



[ 3탄 ]



그렇게 절단된 케익을 여기저기로 나르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애정촌 회식편' 에 출연했었던 남자 20호...

그날 그는 그의 실수로 여러 애정남들을 힘들게 하고, 결국 쓸쓸히 '짝 삼겹살 애정촌' 떠나야만 했던 그였다...

그런 그가 이렇게 달라졌다!!

 






배틀에서 지고 존심이 상한 남자 3호 김부장...





 

그러거나 말거나...애정촌 여기저기 구애행각은 계속 되었다...




 

여자 10호는 짝 찾기 포기하신듯...

에이~ 술이나 먹자...
오늘 밤에도 라면 먹고 자야지~~ 룰루 랄라~~




 

누군가 남자 3호 생일 축하 카드 훔쳐 보는중...







 

그렇게 애정촌의 밤이 깊어갈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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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호 김부장이 돌아왔다!!!!

허걱!! 그는 혼자가 아닌 둘이었다... 그의 옆에는 남자 10호가 너무도 다정하게 서있었다...

역시... 김부장은 얼굴 보다 돈을 선택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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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행복하게 잘 사세요~





* 글쓴이 : 이경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 /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