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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일상] u-Paperless 포럼 & 이파피루스 사람들 2

이전에 올린 포스팅이 너무 밋밋해서, 혹시나 뒤져 봤더니 역시나 나오는군요.
이파피루스 사람들은 역시 사람답습니다.
사람답기 힘든 세상...



밝고 명랑한 표정을 보아하니 아직 체력 방전이 안된 오전인듯 합니다.
불과 몇시간 후를 예측 못하는게 인생의 맛이죠.
J 대리 - K 사원 - 정대리 - B 대리 - K 부장 

K 사원B 대리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얼굴이 활짝 폈군요.
맞아요. 복이 와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복이 오는 겁니다.
그래도 주름 조심


10년 된 친구 사이처럼 친해보이는군요.
나이 차이는 어쩌라고
이런 날 맺은 정(情)이 애뜻애틋한 법입니다.


홍학 Pearl 대리 단독샷입니다.
가려지긴 했지만 왼쪽 다리를 접었을 확율이 높습니다.


남정네들에게 이런 샷은 보는 이나 당사자나 부담입니다.
그래도 카메라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아직 세상에 나설 용기가 있기 때문이라...
뭐라는 거냐...

요정도까집니다.
다음에 이런 행사를 할 때는 단독샷, 그룹샷, 설정샷을 의무 할당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밋밋해서야 원~

글 쓴 자신의 재주 없음은 절대 탓하지 않음


 

* 글쓴이 : 김성열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 / 부장)